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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남평화상가 &amp;gt; 정보자료실 &amp;gt; 언론보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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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남평화상가 &amp;gt; 정보자료실 &amp;gt; 언론보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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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션남평화 가방상가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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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fU5wrdJdkCM?autohide=1&vq=hd720&wmode=opaqu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iframe><p>패션남평화 1층과 지하층은 전국 최대 가방도매상가입니다.</p><p>지자체 유튜브 채널'을지로전파사'에서 얼마전 인터뷰한 내용이 오늘 올라왔네요.</p><p>^^</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Fri, 28 Feb 2020 19:03:26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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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종 코로나로부터 골목상권 사수"…주말도 반납하고 현장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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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4pt;"><strong>신종 코로나로부터 골목상권 사수"…주말도 반납하고 현장행 </strong><br style="clear:both;" /> </span></p><p><span style="font-size:14pt;"><strong><img itemprop="image" content="http://www.namph.co.kr/data/editor/2002/350322c6c618d6885aba1fd6df183481_1581490363_7406.jpg" src="http://www.namph.co.kr/data/editor/2002/350322c6c618d6885aba1fd6df183481_1581490363_7406.jpg" alt="350322c6c618d6885aba1fd6df183481_1581490363_7406.jpg" class="img-tag "/></strong></span></p><p><img src="http://www.namph.co.kr/data/editor/2002/350322c6c618d6885aba1fd6df183481_1581490364_0352.jpg" alt="350322c6c618d6885aba1fd6df183481_1581490364_0352.jpg" class="img-tag "/></p><p><br /></p><p><br /></p><p>서울 중구는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동대문 DDP 패션몰이나 명동거리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선별 진료소를 만들어 놓고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진료를 내외국인에게 무료로 해주고 있다. 진료소에는 의사와 간호사가 기다리고 있다. 사진은 명동거리에 있는 선별진료소.</p><p><br /></p><p><br /></p><p><br /></p><p>"어머님, 답답하다고 마스크 벗고 다니시면 안 돼요. 아버님도 마스크도 꼭 쓰고 손도 자주자주 씻어야 손주손녀 재롱도 보면서 건강하게 오래 사실 수 있어요"<br /></p><div class="iwmads is-loaded" style="margin:0px auto;width:640px;"><iframe width="100%" height="100%" class="ip-engine" frameborder="0" marginwidth="0" marginheight="0" scrolling="no"></iframe></div><p><br />서양호 중구청장(사진)은 최근 중구 약수종합사회복지관에서 동네 어르신들에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위생수칙을 안내하고 있었다.<br /><br />그는 탁상행정보다는 현장을 중시하고 있다.  때문에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매일 아침 걸어서 출근하며 가만히 앉아서는 들을 수 없는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골목 곳곳에서 주민들을 만나고 있다. 그러면서 청소, 공원관리, 주정차 위반, 방범 등 일상적으로 주민이 피부로 느끼는 최일선의 생활구정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br /><br />그런 그가 지금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현장 한복판에 서 있다.<br /><br />철저히 주민 편에서 일하는 구청장이 되겠다는 그의 다짐이다. 그런 그답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확산 사태가 본격화될 기미를 보이자 주말도 반납한 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진두지휘하며 현장을 살피고 있다.<br /><br />지난 9일 기준, 중구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는 한명도 없다. 중구는 확진자 여부와 상관없이 서울에서 아니, 한국에서 외국인이 가장 많이 찾는 곳이다. 관광명소 명동거리와 전통시장, 패션쇼핑 타운, 백화점 등 신종 바이러스 감염이 제일 취약한 조건을 갖고 있는 곳이 중구다.<br /><br />때문에 서구청장은 이런 특성을 고려해 선제적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br /><br />그는 그래서 주민들이 안심하고 활동할 수 있도록 대대적인 방역소독에 집중하고 있다. 유동인구가 많은 전통시장 등은 특별 방역을 하고 있으며 중국인 관광객이 체류하는 소규모 숙박업소 68곳은 방역 지원을 마쳤다. 그는 아직 방역을 못한 업소들도 지원해 주겠다고 약속했다.<br /><br />관내 초등돌봄시설, 청소년수련관 등 아동·청소년 시설 11곳도 소독을 마쳤다. 그렇지만 서구청장은 신종 바이러스 상황이 끝날때까지 방역전문업체 소독과 자체소독 등 정기적 소독을 계속된다고 강조했다.<br /><br />또 면역체계가 취약한 계층이 주로 이용하는 어린이집, 경로당, 복지관, 보훈회관 등지의 소독도 이미 마쳤으며 이제 정기적 소독을 하고 있다.<br /><br />그러나 그는 혹시 모를 방역 사각지대가 나타날 것에 대비, 주민들이 원하면 언제든 대여할 수 있도록 15개동 주민센터에 방역용 소독기와 소독약품을 준비해 놓고 있다. 또 긴급 방역소독이 필요할 경우에 대비해 즉시 투입될 수 있도록 구청소독반 2개조를 편성, 대기시켜놓고 있다.<br /><br />서 구청장은 외국인 방문객이 주로 머무르는 관광숙박업소와 게스트하우스 243곳과 일시에 대규모 인원이 밀집하는 공연장, 영화관 등 문화시설 40곳과 핫라인을 구축해 매일 투숙객과 관람객 현황을 모니터링하고 있다. 이때 이상징후가 감지되면 방문간호사가 신속 지원에 나설 채비를 하고 있다.<br /><br />명동과 동대문 지역의 약국과도 연락망을 구축해 해열제나 기침약을 구매하는 중국인 관광객이 있는지 실시간 모니터링 중이다.<br /><br />또한 어린이집, 노인복지시설, 대규모점포 등 구청에서 관리하는 785개소의 시설에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행동수칙을 배포하고, 감염의심증상자 현황을 최대 1일 2회까지 모니터링하고 있다. 필요한 경우 마스크와 손세정제도 지원한다.<br /><br />이밖에도 서 구청장은 신종 바이러스로 타격을 입은 관내 식품접객업, 숙박업, 쇼핑센터 등을 운영하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중소기업육성기금 40억을 긴급 편성해 특별융자를 지원하기로 했다. 융자금리는 최저 연 1.4%다. 지원은 업체당 3000만원에서 최대 2억원까지 매출액에 따라 신청금액이 조정된다.<br /><br />그는 이와함께 도매업으로 생계를 이어가는 동대문 상인들을 배려해 DDP 패션몰 앞에 지난 5일부터 동대문패션 현장상담소를 운영하고 있다. 이 상담소는 밤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4시까지 직원 3명이 상주하고 있다. 야간이나 새벽에 동대문을 찾는p 방문객들을 위해 발열체크, 코로나 예방수칙과 대응요령 등을 알리기 위해서다.<br /><br />특별융자와 관련, 서 구청장은 "신종 바이러스로 영업난과 자금난에 시달리고 있는 중소기업이나 소상공인들을 위해 내린 결정"이라며 "이번 일로 타격을 입은 골목상권을 지키기 위해 동대문에 현장상담소를 설치하는 등 여러방법을 강구하고 있다. 주민여러분들도 힘을 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br /><br />한편 감염병 위기 단계가 '경계'로 격상되자 보건소 외에 관광객들이 자주 찾는 명동에도 지난 1월30일 선별진료소를 추가 설치해 외국인들도 부담없이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선별진료소는 평일·주말 구분없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료한다. 의사와 간호사가 한 조를 이뤄 교대 근무를 하고 있다.</p><div class="ad_leftbox"><br /></div><p>중국어 가능 직원도 배치해 관광객들의 편의를 돕는다.<br /><br />서 구청장은 "전직원은 주민의 생명을 보호해야 한다는 사명감을 갖고 비상근무를 하고 있다"며 "주민 여러분들도 개인 위생수칙을 반드시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중국인을 출입금지한다든지 외국인, 다문화 가정의 자녀란 이유로 차별하는 일이 없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p><p><br /></p><p>[출처]<a href="https://www.fnnews.com/news/202002091657269682">https://www.fnnews.com/news/202002091657269682</a>           <span><a href="mailto:dikim@fnnews.com">dikim@fnnews.com</a> 김두일 기자</span> </p><p><br /></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Wed, 12 Feb 2020 15:53:13 +0900</dc:date>
	</item>
	<item>
	<title>“신종코로나 OUT”…중구 동대문패션타운·중앙시장 방역소독</title>
	<link>http://postmaster.namph.co.kr/bbs/board.php?bo_table=jangbo02&amp;wr_id=22</link>
	<description><![CDATA[<p>[이데일리 김기덕 기자] 서울 중구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세가 지속됨에 따라 지역사회 전파방지를 위한 대대적 방역소독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br /><br />구는 7일 오후2시 외국인 관광객이 즐겨찾는 굿모닝시티(동대문패션타운)를 시작으로 전통시장 및 대규모 점포 41개소에 대한 특별 방역에 들어간다. 방역소독 전문민간업체가 점포를 일일이 방문해 살균소독제를 분무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소독제는 인체에 무해하며, 방역은 오는 19일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br /></p><div class="view_ad02"><div style="height:auto;">                                       </div></div><p>이미 주요 장소인 남대문시장, 신중부시장, 평화시장의 방역은 지난 5일에서 6일 양일간 소독을 마쳤다. 시장상인들에게는 손세정제 800개, 방역마스크 1만개를 배부하고 자체소독이 가능토록 소독약품을 지원하며 코로나 확산방지를 위한 협조를 구했다.<br /><br />아울러 구는 중국인 관광객이 체류하는 소규모 숙박업소의 신청을 받아 4일에서 5일 양일간 총 66개 소에 대한 방역을 실시했다. 이후 미처 신청하지 못한 곳도 지원할 계획이다. 호텔 등 관광숙박업 102개소와도 협조해 지속적인 소독이 진행할 예정이다.<br /><br />방역이 미치치 않는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서 5일부터는 15개동 주민센터에 주민들이 원하면 언제든 대여할 수 있도록 압축식 방역용 소독기와 소독약품을 비치토록 했다. </p><p><br /></p><p>관내 초동돌봄시설, 청소년수련관 등 아동·청소년 시설 11개소는 이미 지난 1일부터 소독에 들어갔다. 상황종료시까지 방역전문업체 소독 주1회, 자체소독 격주 실시 등 정기 소독을 추진할 계획이다.<br /><br />서양호 중구청장은 “현재 방역소독이 실시중인 곳이 명동·동대문 관광특구, 어린이집, 경로당, 전통시장, 숙박업소 등 4713개 소에 달한다”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br /></p><p>[출처]이데일리 김기덕기자 <a href="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187766625668224&amp;mediaCodeNo=257&amp;OutLnkChk=Y">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187766625668224&amp;mediaCodeNo=257&amp;OutLnkChk=Y</a><br /></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Wed, 12 Feb 2020 15:36:14 +0900</dc:date>
	</item>
	<item>
	<title>디자인부터 생산·판매까지…반경 10㎞가 '메이드 인 동대문' 단지</title>
	<link>http://postmaster.namph.co.kr/bbs/board.php?bo_table=jangbo02&amp;wr_id=21</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summary editoropinions">'원스톱 인프라' 갖춘 동대문<br /><br /> 디자인 개발업체만 수백개 <br /> 주변 봉제공장도 3500개 달해</div><div>								동대문 일대는 세계 어디에서도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패션 관련 산업이 근거리에 집적돼 있다. 광희동부터 창신동, 신당동 등 반경 10㎞ 이내에서 옷을 만드는 데 필요한 모든 과정을 해결할 수 있다. 원단 및 부자재 판매부터 옷 디자인, 생산 및 도·소매상 간 거래가 한번에 이뤄지기 때문에 ‘세계 최대의 패션 클러스터’라고 불린다. 동대문 패션 시장이 여러 번 부침을 겪으면서도 다시 살아날 수 있었던 이유는 이 같은 밀집 구조 때문이다. 이런 밀집 구조는 가장 빨리 신상품을 제조할 수 있는 속도로 이어졌다.<br /><br class="paragraph" /><div class="thumb_article al_r"><div class="articleimage"><a href="http://postmaster.namph.co.kr/bbs/view_img.php?img=https%3A%2F%2Fimg.hankyung.com%2Fphoto%2F202001%2FAA.21476216.1.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img itemprop="image" content="https://img.hankyung.com/photo/202001/AA.21476216.1.jpg" src="https://img.hankyung.com/photo/202001/AA.21476216.1.jpg" alt="디자인부터 생산·판매까지…반경 10㎞가 " class="img-tag "/></a></div>                                     </div><p>동대문역 인근 창신동, 신당동 일대에서 운영 중인 의류 도매점 수는 2만여 개. 이들 도매상이 옷을 만들기 위해 가장 먼저 찾는 사람은 디자이너다. 디자이너들에게 특정 콘셉트에 맞는 옷을 주문하면, 디자이너들이 원단 상가에 가서 재료를 찾고 그게 맞는 공장을 섭외해 옷 샘플을 만들어온다. 원단 패턴과 옷 샘플을 제작하는 디자인 개발 업체만 수백 개에 달한다.<br /><br class="paragraph" />옷 디자인이 정해지면 원단·부자재 가게로 향한다. 지하철 동대문역 9번 출구 앞에 있는 동대문종합시장은 이 일대의 원단·부자재를 다루는 상가다. 총 네 개 동이다. 총 4300여 개의 매장에서 체크, 레이스 등 셀 수 없는 종류의 패턴이 들어가 있는 다양한 소재의 원단을 판다. 청계천변을 따라서도 5000개가 넘는 원부자재 업체가 있다. </p><p><br /></p><p>본격적으로 옷을 만드는 곳은 봉제 공장이다. 동대문종합시장 건너편, 동대문역 1번 출구로 빠져나오면 서울 시내에서 손꼽히는 봉제 거리가 나온다. 동네 이름을 따서 ‘창신동 봉제 골목’이라고 부른다. 이 골목에서 재봉틀을 돌리고 있는 봉제 공장은 현재 약 900개. 청계천변과 신당동까지 동대문 전역에서 영업 중인 봉제 공장은 3500개에 달한다.<br /><br class="paragraph" />완성된 옷은 공장에서 곧바로 동대문 일대 도매 상가로 배달된다. 20여 곳의 도매 상가는 이 물건들을 받아 전국 각지의 의류 소매상과 온라인 쇼핑몰에 새벽 차로 주문 물량을 보낸다.</p><p><br /></p><p>동대문을 이루는 인프라는 주로 2~3인이 모여 일하는 업체와 공장들로 구성돼 있다. 패션 대기업이 운영하는 매장이나 중국, 동남아시아에 진출한 생산 공장들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규모가 작다. 하지만 이들은 입소문과 수십년 동안 이어온 관계를 기반으로 거래를 하고 있다.<br /><br class="paragraph" />안효주 기자 <a href="mailto:joo@hankyung.com">joo@hankyung.com</a> </p><p><br /></p><p>[출처]<a href="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0011975911">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0011975911</a> </p></div>]]></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Thu, 30 Jan 2020 14:07:49 +0900</dc:date>
	</item>
	<item>
	<title>패션 메카 동대문 '제2 전성기' 왔다</title>
	<link>http://postmaster.namph.co.kr/bbs/board.php?bo_table=jangbo02&amp;wr_id=20</link>
	<description><![CDATA[<p><a href="http://postmaster.namph.co.kr/bbs/view_image.php?fn=http%3A%2F%2Fwww.namph.co.kr%2Fdata%2Feditor%2F2001%2Fecedfd1e8fe495ac828fdfbc91dcac6f_1579670729_5492.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img itemprop="image" content="http://www.namph.co.kr/data/editor/2001/ecedfd1e8fe495ac828fdfbc91dcac6f_1579670729_5492.JPG" src="http://postmaster.namph.co.kr/data/editor/2001/thumb-ecedfd1e8fe495ac828fdfbc91dcac6f_1579670729_5492_830x697.jpg" alt="ecedfd1e8fe495ac828fdfbc91dcac6f_1579670729_5492.JPG" class="img-tag "/></a><br style="clear:both;" />지난 14일 새벽 1시 동대문 디오트상가. 상가 밖 도로변은 옷을 싼 짐들로 가득했다. 영하 5도를 밑도는 날씨였지만 패딩조끼만 입은 젊은이들이 부지런히 뛰어다니며 짐을 옮겼다. 상가 안에서도 20~30대 남성들이 매장을 돌며 옷봉지를 부지런히 나르고 있었다. 걸어서 3분 거리에 있는 상가 ‘apM 럭스’로 옮겼다. 이 상가에는 중국어를 쓰는 사람이 더 많았다. ‘동대문 패션’을 쇼핑하러 온 이들이다. <br /><br class="paragraph" />패션 메카 동대문이 활기를 되찾고 있다. 온라인 개인 쇼핑몰은 저물어 가던 동대문시장을 다시 살린 기폭제가 됐다.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네이버마켓 등에 옷가게를 연 사람 가운데 동대문을 거치지 않는 사람은 거의 없다. 스타일난다, 안다르 등도 동대문이 출발지였다. 무신사가 거래액 1조원에 육박할 정도로 성장한 것도 동대문 기반의 쇼핑몰 덕분이다. 입점 쇼핑몰 상당수가 동대문에서 옷을 가져다 판다. 한류는 중국인들까지 동대문으로 불러모으며 제2의 전성기에 불을 붙였다.<br /><br class="paragraph" />숫자도 동대문의 부활을 말하고 있다. 청평화상가 기준시가(1층)는 ㎡당 4000만원에 육박할 정도로 올랐다. 옷장사를 하겠다고 나선 이들이 상가 가격을 밀어올렸다. 의류 온라인 플랫폼 신상마켓에 등록된 도매상만 1년 만에 2000개 늘어 1만1400개에 달한다. 소매상은 12만 개를 넘었다.</p><p><br /></p><p><br /></p><p>젊은이들도 동대문으로 향하고 있다. 이곳에서 사업 기회를 찾겠다는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이 생겨나고, 도매상가에서 물건을 받아 옷가게에 보내주는 ‘사입삼촌’들은 젊어지고 있다. 원단상가와 도소매상가, 봉제공장 등 패션 인프라를 두루 갖춘 동대문은 하루 수만 개의 신제품을 쏟아내며 온라인 쇼핑시대의 새로운 중심지로 재탄생 중이다.</p><p><br /></p><p>동대문 의류 도·소매상 연결 플랫폼을 운영하는 김준호 딜리셔스 대표는 “온라인 시장을 중심으로 동대문 상권이 제2의 황금기를 맞고 있다”고 말했다.<br /><br class="paragraph" />안효주/오현우 기자 joo@hankyung.com </p><p><br /></p><p>[출처]<a href="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0011976251">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0011976251</a><br /></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Wed, 22 Jan 2020 14:26:48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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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한령 풀리는 봄 오면…동대문 다시 기지개</title>
	<link>http://postmaster.namph.co.kr/bbs/board.php?bo_table=jangbo02&amp;wr_id=19</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summary editoropinions">▽ 동대문에 면세점 호텔 '뉴페이스' 줄이어<br />▽ 두타면세점 영업종료…현대백화점免 변경<br />▽ 파르나스호텔, 나인트리호텔 4호점 동대문에</div><div><div class="wrap_img"><div class="articleimage"><a href="http://postmaster.namph.co.kr/bbs/view_img.php?img=https%3A%2F%2Fimg.hankyung.com%2Fphoto%2F202001%2F01.21450368.1.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img itemprop="image" content="https://img.hankyung.com/photo/202001/01.21450368.1.jpg" src="https://img.hankyung.com/photo/202001/01.21450368.1.jpg" alt="서울 동대문구 동대문의 전경. 사진=게티이미지" class="img-tag "/></a></div>                                 <p class="txt" style="width:610px;">서울 동대문구 동대문의 전경. 사진=게티이미지</p></div><strong># 14일 오후 서울 장충단로 두타면세점 7층. 유명 해외 화장품 브랜드와 대표적인 한국화장품(K뷰티) 브랜드가 모여 있는 곳이지만 방문객이 없어 한산했다. 명동 지역 면세점마다 긴 대기열을 만드는 '후' 매장에는 방문객이 두 명에 불과했다. 이달 23일 오프라인 매장 영업 정지를 앞두고 키엘, 베네피트 등 해외 브랜드들은 영업 종료 안내문만 남기고 철수한 상태였다. </strong>                             <div class="wrap_img"><div class="articleimage"><a href="http://postmaster.namph.co.kr/bbs/view_img.php?img=https%3A%2F%2Fimg.hankyung.com%2Fphoto%2F202001%2F01.21434282.1.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img src="https://img.hankyung.com/photo/202001/01.21434282.1.jpg" alt="14일 서울 동대문 두타면세점 풍경.(사진=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class="img-tag "/></a></div>                                 <p class="txt" style="width:610px;">14일 서울 동대문 두타면세점 풍경.(사진=오정민 한경닷컴 기자)</p></div>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한 전망과 함께 한한령(限韓令·한류제한령)이 풀리면 얼어붙었던 동대문 상권이 다시 기지개를 켤지 주목된다. 한한령 해제 기대감이 커지면서 새해 동대문에 새로 둥지를 트는 유명 면세점, 호텔 '뉴페이스' 기업들이 줄을 잇고 있다. 중국인 외국인 관광객이 붐볐던 서울 패션 및 먹을거리의 메카, 동대문 상권에 봄날이 다시 찾아올지 관심이 쏠린다.<br /><br class="paragraph" />1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두타면세점은 오는 25일 사업을 종료하고 1분기 중 현대백화점면세점 2호점으로 탈바꿈한다. <br /><br class="paragraph" />두산은 2016년 5월 서울 중구 동대문 패션시장에 있는 두산타워에 면세점을 개장했다. 서울 동대문 지역의 유일한 면세점이란 입지를 내세워 다양한 식음료·패션 매장을 확충하며 젊은층을 공략한다는 계획이었다나인트리호텔, 동대문에 4호점 연다&gt;</div><br class="paragraph" />그러나 중국의 사드(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 보복이란 예상치 못한 사태의 여파로 동대문 상권이 급속도로 경색됐다. 이후 중국 보따리상(따이궁) 유치를 위한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상대적으로 특수를 누리지 못했다. 두타면세점의 매출은 제작년 6000억원까지 늘었지만 영업적자가 누적되면서 두산은 결국 면세점 사업을 접었다.                              <div class="wrap_img"><div class="articleimage">                                                         </div> 현대백화점면세점은 강남에 이은 강북에 2호점을 내고 규모의 경제를 실현해 면세점 사업을 안정화해 나갈 계획이다.<br /><br class="paragraph" />파르나스호텔의 비즈니스호텔 브랜드 나인트리호텔도 지난 14일 동대문에 4호점에 열었다. 219개의 객실을 갖춘 나인트리호텔 동대문은 3인용 객실과 4인용 객실을 실험적으로 선보였다. 벙커 형식의 2층 침대 2개를 갖춘 4인용 객실과 더블침대와 사다리를 갖춘 싱글침대가 있는 3인용 객실이다. 가족 혹은 지인들 혹은 동대문 지역에서 사업차 들린 다수의 관광객을 위한 조치다. <br /><br class="paragraph" />위종석 나인트리호텔 통합 S&amp;M팀장은 "동대문은 20~30대 해외 여성 고객과 사업 고객 수요가 많은 지역인 만큼 개별여행객(FIT·싼커) 고객 위주로 공략할 계획"이라며 "명동, 인사동과 달리 에어비앤비 등과 경쟁해야 하는 시장이지만 향후 중국·일본과의 관계가 개선되면서 호전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br /> </div><div class="ad_box" style="margin:-15px auto 20px;text-align:center;"><div><br /></div></div>실제 최근 동대문 지역 호텔은 호텔 점유율이 다소 개선된 것으로 전해졌다. 인근 5성급 호텔인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의 지난달 객실 점유율은 전년 동월 대비 약 10%포인트 증가했다. 이달(13일 기준) 들어서는 약 20%포인트 뛴 것으로 전해졌다. <br /><br class="paragraph" />동대문은 서울 주요 상권 중 대표적인 부진 지역으로 손꼽힌다.<br /><br class="paragraph" />우리금융경영연구소가 제작년 4분기 기준으로 분석한 ‘서울 주요 상권의 부동산 임대업 리스크 검토’에 따르면 동대문은 공실률·임대료 상승률·자본이익률을 종합 평가한 결과, 서울 시내 38개 상권 중 상업용 부동산(상가) 투자 매력이 가장 낮은 곳이다. 동대문은 공실률 36위, 임대료 30위, 자본수익률 34위로 전체 평가에서 최하위를 기록했다.<br /><br class="paragraph" />성지영 우리금융경영연구소 책임연구원은 "공실률이 13.3%로 38개 상권 중 3번째로 높고, 자본수익률도 2.6%로 서울 지역 평균을 크게 하회하는 수준"이라고 진단했다.                              <div class="wrap_img"><div class="articleimage"><a href="http://postmaster.namph.co.kr/bbs/view_img.php?img=https%3A%2F%2Fimg.hankyung.com%2Fphoto%2F202001%2F01.21434263.1.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img src="https://img.hankyung.com/photo/202001/01.21434263.1.jpg" alt="서울 명동의 한 면세점 풍경.(사진=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class="img-tag "/></a></div>                                 <p class="txt" style="width:610px;">서울 명동의 한 면세점 풍경.(사진=오정민 한경닷컴 기자)</p></div>한편, 최근 중국의 사드 보복 이후 최다 규모의 중국인 단체관광객이 방한하면서 한한령 기대감과 함께 명동이 한층 북적인 것으로 전해졌다.<br /><br class="paragraph" /><div class="ad_box" style="margin:-15px auto 20px;text-align:center;"><div><br /></div></div><p>중국 선양 소재 건강식품·보조기구 제조회사 이융탕(溢涌堂) 임직원 5000여 명은 지난 7일부터 포상 관광여행(인센티브 관광)으로 5박 6일간 한국을 방문했다. 2017년 이후 단일회사 관광으로는 최대 규모다. 이들은 주요 시내면세점을 방문했고, 롯데면세점의 경우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매일 1000명이 넘게 찾은 것으로 전해졌다. <br /> </p><p>출처- <a href="https://www.hankyung.com/life/article/202001158800g">https://www.hankyung.com/life/article/202001158800g</a><br class="paragraph"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a>blooming@hankyung.com</a><br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a>open@hankyung.com</a>  </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Tue, 21 Jan 2020 12:10:19 +0900</dc:date>
	</item>
	<item>
	<title>동대문 명품시장 육성단, 글로벌화 박차</title>
	<link>http://postmaster.namph.co.kr/bbs/board.php?bo_table=jangbo02&amp;wr_id=18</link>
	<description><![CDATA[<h3 class="subtit" style="background:rgb(254,254,254);list-style:none;margin:0px;padding:0px;border:0px;color:rgb(114,114,114);text-transform:none;line-height:22px;text-indent:0px;letter-spacing:normal;font-family:'나눔고딕', 'Nanum Gothic', '맑은 고딕', dotum, gulim, '굴림', '돋움', 'Apple SD Gothic Neo', 'Droid Sans', 'Apple-Gothic', '애플고딕', Helvetica, Tahoma, sans-serif;font-size:16px;font-style:normal;font-weight:600;word-spacing:0px;vertical-align:baseline;white-space:normal;">어바웃DFWM, 해외시장 개척 물꼬 터</h3><ul class="view_con" style="background:rgb(254,254,254);list-style:none;margin:0px;padding:0px;border:0px;width:673px;color:rgb(102,102,102);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normal;font-family:'나눔고딕', 'Nanum Gothic', '맑은 고딕', dotum, gulim, '굴림', '돋움', 'Apple SD Gothic Neo', 'Droid Sans', 'Apple-Gothic', '애플고딕', Helvetica, Tahoma, sans-serif;font-size:12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word-spacing:0px;vertical-align:baseline;white-space:normal;"><li style="background:none;border-width:0px 0px 1px;list-style:none;margin:0px;padding:10px 0px;vertical-align:baseline;border-bottom-color:rgb(232,232,232);border-bottom-style:solid;"><div class="cont" style="background:none;list-style:none;margin:0px;padding:0px;border:0px;line-height:22px;font-size:16px;vertical-align:baseline;"><p style="background:none;list-style:none;margin:0px;padding:0px;border:0px;vertical-align:baseline;">동대문 글로벌 명품시장 육성사업단(단장 장상만)이 글로벌시장을 겨냥한 브랜드 ‘어바웃 DFWM(Dongdaemun Fashion Wholesale Market)’으로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진출에 나섰다.</p><p style="background:none;list-style:none;margin:0px;padding:0px;border:0px;vertical-align:baseline;"> 작년 6월 런칭한 어바웃 DFWM은 동대문시장 글로벌명품시장 육성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평화시장, 통일상가, 신평화 패션타운, 동평화 패션타운, 남평화상가, 테크노, 벨포스트, 광희패션몰 8개 연합상가의 특화된 아이템들을 선별한 글로벌 특화 브랜드다.</p></div></li></ul><p style="background:rgb(254,254,254);list-style:none;margin:0px;padding:0px;border:0px;text-align:left;color:rgb(102,102,102);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normal;font-family:'나눔고딕', 'Nanum Gothic', '맑은 고딕', dotum, gulim, '굴림', '돋움', 'Apple SD Gothic Neo', 'Droid Sans', 'Apple-Gothic', '애플고딕', Helvetica, Tahoma, sans-serif;font-size:16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word-spacing:0px;vertical-align:baseline;white-space:normal;">어바웃 DFWM은 지난 14~16일 중국 상해 국가회전중심(National Exhibition and Convention Center)에서 개최된 2018SS CHIC(china International Clothing &amp;Accessories Fair) 박람회에 처음으로 참가하며 해외 시장 개척의 물꼬를 텄다. 영블러드관에 2개 부스를 마련해 의류와 가방 등 50여 제품을 선보였다.</p><p style="background:rgb(254,254,254);list-style:none;margin:0px;padding:0px;border:0px;text-align:left;color:rgb(102,102,102);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normal;font-family:'나눔고딕', 'Nanum Gothic', '맑은 고딕', dotum, gulim, '굴림', '돋움', 'Apple SD Gothic Neo', 'Droid Sans', 'Apple-Gothic', '애플고딕', Helvetica, Tahoma, sans-serif;font-size:16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word-spacing:0px;vertical-align:baseline;white-space:normal;"><br /></p><p style="background:rgb(254,254,254);list-style:none;margin:0px;padding:0px;border:0px;text-align:left;color:rgb(102,102,102);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normal;font-family:'나눔고딕', 'Nanum Gothic', '맑은 고딕', dotum, gulim, '굴림', '돋움', 'Apple SD Gothic Neo', 'Droid Sans', 'Apple-Gothic', '애플고딕', Helvetica, Tahoma, sans-serif;font-size:16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word-spacing:0px;vertical-align:baseline;white-space:normal;">하루 평균 800여명이 부스를 방문해 동대문 의류와 액세서리 업체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동대문 글로벌 명품시장 육성사업단 관계자는 “중국 전시 참가 이후 위쳇을 통한 방문자수와 다시 동대문을 찾는 중국 소매상들이 늘었다”며 “앞으로 해외 시장 공략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지난 15일에는 동대문 패션도매시장의 상권 소식을 전달하는 월간 정보지 1호를 발행하며 동대문 정보교류와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p><p style="background:rgb(254,254,254);list-style:none;margin:0px;padding:0px;border:0px;text-align:left;color:rgb(102,102,102);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normal;font-family:'나눔고딕', 'Nanum Gothic', '맑은 고딕', dotum, gulim, '굴림', '돋움', 'Apple SD Gothic Neo', 'Droid Sans', 'Apple-Gothic', '애플고딕', Helvetica, Tahoma, sans-serif;font-size:16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word-spacing:0px;vertical-align:baseline;white-space:normal;"><br />동대문시장 글로벌명품시장 육성사업단은 서울시 중구에 소재한 신평화패션타운 남평화상가, 동평화패션타운 등 총 8개 시장과 연계해 동대문 활성화사업을 진행 중이다. 중소벤처기업부, 서울시, 중구청이 지원하는 시장경영혁신지원사업에 선정돼 3년간 국비 포함 총 50억 원을 지원받는다.</p><p style="background:rgb(254,254,254);list-style:none;margin:0px;padding:0px;border:0px;text-align:left;color:rgb(102,102,102);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normal;font-family:'나눔고딕', 'Nanum Gothic', '맑은 고딕', dotum, gulim, '굴림', '돋움', 'Apple SD Gothic Neo', 'Droid Sans', 'Apple-Gothic', '애플고딕', Helvetica, Tahoma, sans-serif;font-size:16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word-spacing:0px;vertical-align:baseline;white-space:normal;"><br />동대문시장 글로벌명품시장 육성사업단은 오는 6월에 8개 시장이 연합된 홈페이지를 동대문 시장 대표 도매 패션 플랫폼으로 리뉴얼 오픈할 계획이다. 입주한 브랜드들이 손쉽게 올리고 바꿀 수 있는 반응형 모바일웹과 홈페이지가 될 전망이다. 앞으로 중국어와 영어판 홈페이지도 만들어 공개할 예정이다.<span> </span> </p><p style="background:rgb(254,254,254);list-style:none;margin:0px;padding:0px;border:0px;text-align:left;color:rgb(102,102,102);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normal;font-family:'나눔고딕', 'Nanum Gothic', '맑은 고딕', dotum, gulim, '굴림', '돋움', 'Apple SD Gothic Neo', 'Droid Sans', 'Apple-Gothic', '애플고딕', Helvetica, Tahoma, sans-serif;font-size:16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word-spacing:0px;vertical-align:baseline;white-space:normal;"><br /></p><p><br /></p><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postmaster.namph.co.kr/data/file/jangbo02/2038888654_xIYs3RlJ_33a7cc899c7994bed40f02298589d6982722bcc9.jpg" src="http://postmaster.namph.co.kr/data/file/jangbo02/2038888654_xIYs3RlJ_33a7cc899c7994bed40f02298589d6982722bcc9.jpg" alt="" class="img-tag img-tag "/></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Tue, 10 Apr 2018 01:35:29 +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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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여 도매 매장 통합 관리·운영사이트 오픈</title>
	<link>http://postmaster.namph.co.kr/bbs/board.php?bo_table=jangbo02&amp;wr_id=17</link>
	<description><![CDATA[<p style="background:rgb(254,254,254);list-style:none;margin:0px;padding:0px;border:0px;text-align:left;color:rgb(102,102,102);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normal;font-family:'나눔고딕', 'Nanum Gothic', '맑은 고딕', dotum, gulim, '굴림', '돋움', 'Apple SD Gothic Neo', 'Droid Sans', 'Apple-Gothic', '애플고딕', Helvetica, Tahoma, sans-serif;font-size:16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word-spacing:0px;vertical-align:baseline;white-space:normal;">사이트에 들어가면 가격을 포함한 신상품 상세 정보와 각 매장 대표 상품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공개되는 정보는 매장에 따라 다르다. 회원 가입을 하지 않으면 정보 제공이 제한되는 곳들도 있다. 남평화가방상가는 한글 외에 영어 중국어 일본어 버전을 마련해 해외 바이어들 접근 편리성도 높였다. 남평화도매상가에서 매장을 운영하는 박 모 대표(42, 여)는 “지금껏 단골들에게 카카오톡으로 신상품 정보를 제공해 왔다”며 “사이트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p><p style="background:rgb(254,254,254);list-style:none;margin:0px;padding:0px;border:0px;text-align:left;color:rgb(102,102,102);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normal;font-family:'나눔고딕', 'Nanum Gothic', '맑은 고딕', dotum, gulim, '굴림', '돋움', 'Apple SD Gothic Neo', 'Droid Sans', 'Apple-Gothic', '애플고딕', Helvetica, Tahoma, sans-serif;font-size:16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word-spacing:0px;vertical-align:baseline;white-space:normal;"><br />남평화상가 상인회 장동윤 매니저는 “한·중·일 3국 온라인 시장에 남평화의 네임밸류를 높여 글로벌 브랜드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남평화가방상가는 재래시장 상가 중에서도 비교적 발빠르게 온라인 시장 변화에 대처하는 곳이기도 하다. 지난 3월에는 업계 최초로 360° 가상현실(VR) 서비스를 도입했다. 홈페이지에서 NPH VR을 클릭하면 상하좌우 모든 방향으로 매장과 상가 내부 전경을 볼 수 있는 서비스다.</p><p><br /></p><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postmaster.namph.co.kr/data/file/jangbo02/2038888654_RGXlj90e_37360a75f2d8101e84ca22c0fa68459336a1fd54.JPG" src="http://postmaster.namph.co.kr/data/file/jangbo02/2038888654_RGXlj90e_37360a75f2d8101e84ca22c0fa68459336a1fd54.JPG" alt="" class="img-tag img-tag "/></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Tue, 10 Apr 2018 01:33:01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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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션관련 민간행사 지원단체 모집공고</title>
	<link>http://postmaster.namph.co.kr/bbs/board.php?bo_table=jangbo02&amp;wr_id=16</link>
	<description><![CDATA[<p>패션관련 민간행사 지원단체 모집공고            </p><center></center><p><br /></p><table width="700" align="center" class="body" bgcolor="#e1e1e1" border="1" cellspacing="0" cellpadding="0" style="height:60px;"><tbody><tr><th width="700" height="60" align="left" class="body" bgcolor="#f5f4f7">  서울특별시에서는 패션산업 활성화를 위하여 패션관련 민간단체(협회, 학교, 학회 등) 에서 개최하는 패션관련 전시박람회, 포럼 등 공공성이 있는 행사를 선정하여 행사비용 일부를 지원하고 있으니 관심있는 단체들은 신청하시기 바랍니다.</th></tr></tbody></table><p><br /></p><table width="700" align="center" class="body" style="text-align:left;border-top-color:rgb(245,244,247);border-bottom-color:rgb(245,244,247);border-top-width:3px;border-bottom-width:3px;border-top-style:solid;border-bottom-style:solid;"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tbody><tr><td width="13"></td><td width="476" class="body"><br /><b>              1. 사업개요<br /></b>			             <p><b>  ○ 사업(행사)범위</b></p><p>   - 공익성 및 패션산업 기여도가 있는 패션쇼, 전시이벤트, 문화행사, 포럼, 세미나 등<br />      (트레이드 전시회 제외)</p><p> <b> ○ 지원대상</b></p><p>        - 서울특별시에 소재하고 활동 중인 패션관련 협회, 학교, 학회 등<br />      (비영리 법인임을 증명되는 단체)<br />             ※ 제외단체 : 개인 및 특정단체 등의 홍보행사 등 자체행사, 중앙정부 및 <br />                         지방자치단체로 지원받는 단체</p><p>   ○ 신청사업 대상기간 : <span style="color:#FF0000;"><b>2009. 11.15 ~ 2009. 12.31</b></span> </p><p>   ○ 지원단체 : 3개 단체 내외 </p><p>   ○ 지원내용 </p><p>    - 행사 총사업비의 20%를 넘지 않는 범위내의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 <br />    - 서울시 후원기관명칭 사용 </p><b><br />2. 사업(행사)계획서 제출 </b>                         <p>   ○ 제출기간 : 2009. 10. 28(수) ~ 11. 9(월) 18:00 까지 </p><p>   ○ 제출서류 </p><p>        1. 지원 신청서(첨부한 신청서 다운로드 받아 작성)<br />         2. 협회등록증 또는 비영리법인등록증 등 기관을 증명 할 수 있는 서류<br />    3. 단체소개서(별도양식 없음) <br />       4. 지원사업 계획서(행사 목적, 효과 등을 포함한 계획 및 소요예산 산출내역 기재) </p><p>   ○ 제출방법 : 방문접수 또는 등기우편 제출 (접수마감일 당일 우체국 소인분에 한함) <br />                   ※ 제출서류(1~4) 6부 제출 </p><p>   ○ 제출장소 : 100-750 서울특별시 중구 태평로1가 25번지 프레스센터 5층<br />                                  문화산업담당관 패션팀 </p><p>   ○ 문의/접수 : 서울특별시 문화산업담당관 패션팀 <br />                       (전화 : 2171-2442 /팩스 : 2171-2439) </p><b><b><br />3. 지원단체 심사방법 </b></b> <p>   ○ 심사방법 : 사업계획서에 의한 서면심사 </p><p>   ○ 사업계획서 심사 기준 </p><p>   - 공익성, 사업추진실적, 사업내용(기획의도, 세부프로그램, 패션산업 발전기여도),<br />       행사추진방법의 실현가능성(행사추진일정, 실행계획의 적절성)<br />       예산운영의 적정성, 행사 또는 사업의 종류 등을 고려하여 선정<br />   - 행사장소를 서울특별시 패션유관시설을 이용할 경우 가점부여 </p><b><br />4. 지원금 결정 및 지급 </b>	 <p>   ○ 선정단체 및 지원금액은 심사 후 3일 이내에 개별통보 및 홈페이지에 게재 </p><p>   ○ 지원금 지급은 협약 후 별도 개설한 기관명 또는 대표자명의통장으로 지원금의 <br />       85%지급</p><p>   ○ 행사 종료 후, 1개월 이내에 사업결과 보고서 및 정산서 제출을 통해 사업 추진사항<br />       확인 및 정산후 지원금 15%지급</p><b><b><b><br />5. 기타 유의사항</b></b></b> <p>     ○ 사업계획서 및 지원신청서류 등 심사와 관련된 필요서류 등의 내용을 허위로<br />        기재했을 경우 향후 서울시에서 실시하는 일체의 지원사업 등에 불이익 발생 </p><p>   ○ 제출서류는 일체 반환하지 않음</p></td></tr></tbody></table><p><br /></p><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postmaster.namph.co.kr/data/file/jangbo02/2949899115_2ufxPTqs_0701a23f2d1792e30ceba4338ea1c9c77a6ab9fa.jpg" src="http://postmaster.namph.co.kr/data/file/jangbo02/2949899115_2ufxPTqs_0701a23f2d1792e30ceba4338ea1c9c77a6ab9fa.jpg" alt="" class="img-tag img-tag "/></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Mon, 09 Apr 2018 21:45:39 +0900</dc:date>
	</item>
	<item>
	<title>SBA, 동대문 패션축제 홍보대사 위촉식</title>
	<link>http://postmaster.namph.co.kr/bbs/board.php?bo_table=jangbo02&amp;wr_id=15</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2px;">서울산업통상진흥원(SBA, 대표 심일보 )이 지난 25일 서울패션센터에서 ‘2009 동대문패션축제’ 홍보대사로 위촉된 여성 4인조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이하 브아걸)와 디자이너 최범석씨에 대한 위촉식을 가졌다.  <br /><br />서울산업통상진흥원은 브아걸의 톡톡 튀는 의상과 활동적인 모습이 동대문패션축제의 컨셉트와 맞고, 동대문 출신으로 세계적인 무대에서 활동 중인 최범석 디자이너도 행사 취지와 가장 잘 어울려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br /><br />오는 9월 2일부터 25일까지 서울시 주최 및 서울산업통상진흥원, 동대문패션타운관광특구협의회 주관으로 열리는 ‘2009 동대문패션축제’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국내 쇼핑객 및 해외 바이어들에게 선보인다.  <br /><br />특히 9월 2일과 3일 양일간 개최되는 ‘수출상담회 및 수주패션쇼’에서는 참가하는 해외 바이어 수가 전년 대비 대폭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며, 사전행사로 진행되는 ‘게릴라로드 패션쇼’에서는 서울 시내 주요 지하철 역사 및 주요상권을 중심으로 전문 모델 15명의 패셔너블한 워킹도 선보일 계획이다.</span> <br /></p><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postmaster.namph.co.kr/data/file/jangbo02/2949899115_e7g5LSbh_2964d7575c405326a3658fa4780ed424a22c6832.jpg" src="http://postmaster.namph.co.kr/data/file/jangbo02/2949899115_e7g5LSbh_2964d7575c405326a3658fa4780ed424a22c6832.jpg" alt="" class="img-tag img-tag "/></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Mon, 09 Apr 2018 21:45:04 +0900</dc:date>
	</item>
	<item>
	<title>글로벌패션소싱 ‘프리뷰인서울’</title>
	<link>http://postmaster.namph.co.kr/bbs/board.php?bo_table=jangbo02&amp;wr_id=14</link>
	<description><![CDATA[<p>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노희찬)가 개최하는 ‘프리뷰 인 서울 2009(이하 PIS)’에 글로벌 유명브랜드 바이어들이 대거 찾아온다. 내달 2일 개막하는 PIS에 해외 바이어들의 참관 신청이 급증해 전시 참가업체들의 마케팅 확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p><p><br />올해는 미주, 유럽의 고급브랜드는 물론 일본, 중국, 인도 등 세계 각지의 종합상사, 글로벌 SPA 브랜드, 초대형 의류메이커까지 실질적인 구매가 예상되는 양질의 진성 바이어들이 대거 방문한다.<br /><br />특히 미주지역의 유명 여성의류 브랜드 BCBG, 존스뉴욕, 나인웨스트 등이 F/W시즌 의류원단 소싱을 위해 PIS를 찾는다. 또 포에버21, JC Penny, Sears 등에 완제품을 납품하고 있는 LA의 대형 직물 수입상 Star Fabric, 매출액 1억5천만달러규모의 뉴욕 여성의류원단 전문 수입 업체 Cache Inc. 등도 전시회 참관 의사를 밝혔다.</p><p>이탈리아 막스마라 그룹의 본사 구매담당자와 상하이 지사장 역시 PIS 방문을 희망했다. 한국과의 거래를 확대 중인 막스마라 그룹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신규 소재공급처를 발굴할 계획이며 특히 실크, 모 등의 여성의류용 원단을 관심품목으로 꼽았다. <br /><br />지속적으로 한국에서 원단을 구입하고 있는 이탈리아의 Vestebene Miroglio Fashion도 PIS에 사전 방문신청을 했다. 이 회사는 6억3천만 유로 이상의 매출규모에 다양한 브랜드 라인을 갖춘 유럽의 주요 여성복 전문업체다.<br /><br />이 외에도 벨기에 브뤼셀의 기능성 의류 제조업체로 1억7천만불 이상의 매출규모를 갖춘 ALSICO는 의료용, 산업 및 안전용 의류 원단 구매의사를 밝혔다.<br /></p><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postmaster.namph.co.kr/data/file/jangbo02/2949899115_JKatTMqE_62490d35d0e903b6fbd54edf5697ecfa0192939a.jpg" src="http://postmaster.namph.co.kr/data/file/jangbo02/2949899115_JKatTMqE_62490d35d0e903b6fbd54edf5697ecfa0192939a.jpg" alt="" class="img-tag img-tag "/></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Mon, 09 Apr 2018 21:44:39 +0900</dc:date>
	</item>
	<item>
	<title>'09동대문패션축제, 9월2일개막</title>
	<link>http://postmaster.namph.co.kr/bbs/board.php?bo_table=jangbo02&amp;wr_id=13</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2px;">대한민국 대표 패션 메카로 우뚝 올라선 동대문상권 일대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국내 최대의 패션축제인 ‘2009 동대문패션축제’가 성대하게 열린다. 서울산업통상진흥원(대표 심일보)은 오는 9월 2일부터 25일까지 동대문상권 일대와 서울패션센터에서 ‘패션과 컬처가 살아 숨쉬는 축제’를 주제로 ‘2009 동대문패션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br /><br />동대문패션축제는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산업통상진흥원이 주관하여 국내 최대 패션상권인 동대문상권의 활성화와 관광자원화를 위해 매년 9월에 개최하는 패션축제로, 2008년에는 ‘패션-문화-비즈니스-관광’이라는 테마로 진행되어 약 100만명의 쇼핑관광객이 축제를 함께 했다. 동대문패션상권은 청계천의 복원으로 쾌적하고 자연친화적인 환경이 조성되어 생동감과 매력이 넘치는 도심 속의 쇼핑, 관광의 명소로 부상하고 있다. 또한 부자재 및 원단의 기획, 생산 판매가 상권 내에서 이루어지는 세계적인 패션클러스터로 주목을 받고 있다. <br /><br />2009 동대문패션축제는 ▲동대문상권 해외판로개척을 위한 ‘해외 수출상담회 및 수주패션쇼’ ▲국내외 쇼핑 고객을 위한 ‘우수 디자이너 패션쇼 및 문화공연’ ▲국내외 쇼핑객 유치 및 축제행사 홍보를 위한 ‘홍보이벤트’ ▲상권 세일행사 활성화를 위한 ‘판촉이벤트’ ▲‘시민참여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진행된다. <br /><br />동대문패션축제의 메인 행사라 할 수 있는 ‘해외 수출상담회 및 수주패션쇼’는 지난해 전 세계 15개국에서 600여명의 패션분야 해외바이어가 참여해 많은 수출실적을 거둔 바 있다. 올해에는 일대일 매칭 방식으로 해외 초청 바이어들의 요구에 맞는 맞춤형 해외 수출상담회가 개최되며, 디자이너들의 수주패션쇼와 함께 한류 문화공연도 계획되어 있다. <br /><br />‘패션쇼 및 문화공연’에서 눈에 띄는 점은 9월 4일에 열리는 ‘청계천 수상패션쇼’다. 동대문패션축제 첫 주간에 열리는 수상패션쇼는 청계천 오간수교 수상무대에서 동대문 패션 디자이너들의 화려한 패션쇼와 함께 가창력 있는 인기가수의 라이브 공연이 개최될 예정이다. 이 밖에도 동대문 디자이너 출신인 최범석 패션디자이너의 컬렉션을 비롯해 국내 인기 연예인이 출연하는 ‘동대문패션콘서트’와 소매상가 중심으로 진행되는 야외 패션쇼, 외국인 한마당, 뮤직 페스티벌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쇼핑객 및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br /><br /><br />‘홍보 이벤트’로는 서울 주요 지역에서 펼쳐지는 ‘게릴라 로드패션쇼’와 2009 동대문패션축제 ‘홍보대사 위촉식과 축하 공연’등이 열린다. 게릴라 로드패션쇼는 서울시내의 주요 지역을 중심으로 3일동안 패션워킹과 퍼포먼스 형식의 이벤트로 진행되며, 한가위 명절을 맞이한 ‘쇼핑이벤트’와 ‘시민참여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 <br /><br />또한 동대문상권을 패션, 문화, 쇼핑, 관광 명소로 활성화하기 위한 문화콘텐츠 아이디어 공모전인 ‘2009 동대문스토리텔링컨테스트’를 개최한다. 컨테스트 공모는 원고부문, 사진(포토에세이)부문, 영상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2009 동대문패션축제 홈페이지내의 ‘스토리텔링 컨테스트’에서 참가 신청 및 등록할 수 있다. <br /><br />서울산업통상진흥원의 심일보 대표는 “100여년의 역사를 지닌 동대문패션상권은 이제 명실상부한 세계적인 패션클러스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라며 “동대문패션축제는 국내 쇼핑객은 물론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 관광객들에게도 동대문 패션 문화의 우수성을 알리는 동시에 세계적인 패션축제로 거듭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br /><br />‘2009 동대문패션축제’의 세부 행사 일정 및 프로그램은 <a href="http://www.ddmfestival.xn--com-k94n91q/" target="_blank" rel="noreferrer">http://www.ddmfestival.com에서</a>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사항은 이번 행사를 주관하고 있는 서울산업통상진흥원 서울패션센터(02-3670-4514)로 문의하면 된다.</span> <br /></p><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postmaster.namph.co.kr/data/file/jangbo02/2949899115_OwRkNBWU_c3552eb97d4421fc3d8689ff91bf4330c8d17a81.jpg" src="http://postmaster.namph.co.kr/data/file/jangbo02/2949899115_OwRkNBWU_c3552eb97d4421fc3d8689ff91bf4330c8d17a81.jpg" alt="" class="img-tag img-tag "/></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Mon, 09 Apr 2018 21:38:39 +0900</dc:date>
	</item>
	<item>
	<title>올 가을 패션마켓, 리런칭 붐</title>
	<link>http://postmaster.namph.co.kr/bbs/board.php?bo_table=jangbo02&amp;wr_id=12</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2px;">국내 패션마켓에서 리런칭 붐이 확산될 전망이다. 경기 불안 및 경쟁 심화를 이유로 신규 브랜드가 대폭 줄어든 상황에서 리런칭 소식이 잇따르고 있어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br /><br />리런칭을 준비 중인 업체들은 전국 할인점 및 아웃렛 유통을 중심으로 가격경쟁력이 높은 브랜드로 ‘비교적 쉬운’ 상권안착 및 매출달성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br /><br />이 때문에 일부 업계 관계자들은 리런칭 브랜드를 통한 전개 업체의 외형 회복에 관심을 기울이며, 리런칭 브랜드를 통한 외형 회복 가능성이 높다면 자사 보유 브랜드의 리런칭 및 타사 브랜드의 인수를 통한 리런칭을 타진하겠다는 입장을 표명하고 있다. <br /><br />이러한 상황에서, 예신그룹의 계열사인 유겐트어패럴(대표 박상돈)은 지난 2007년 6월 IT 전문 업체 SHNC에 영업권을 매각했던 캐주얼 「스멕스」를 리런칭한다. 유겐트어패럴은 기존의 할인점 &amp; 아웃렛 전문 디자인팀과 영업팀을 통해 리런칭 작업을 진행 중이며, 오는 9월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할 계획이다. 또한 신명글로빅스는 최근 신설법인 SMF인터내셔날(대표 전충민)을 설립하고 캐주얼 「지포」의 리런칭을 준비 중이다. 올 가을부터 백화점 유통을 중심으로 기존보다 소폭 높은 가격정책으로 소프트 밀리터리, 유러피안 빈티지 유니섹스 캐주얼을 선보일 예정으로 특히 이태리 직수입 액세서리 및 라이터를 통한 상품 차별화를 계획하고 있다. <br /><br />이외에 리트머스(대표 강점식)는 지난 2007년 3월 인수한 캐주얼 브랜드 「멤버할리데이」의 리런칭을 중비 중이다. 당초, 올 가을 할인점 및 아웃렛 유통 전문 브랜드로 런칭할 계획으로 알려져 있었으나 런칭시점을 내년 봄으로, 유통정책을 캐주얼 「리트머스」의 숍인숍 형태로 수정했다.「멤버할리데이」는 현재, 캐주얼 전문 배기현 디자인실장(前 「베이직플러스」)을 중심으로 디자인팀 구성을 완료한 상태이며, BI 및 브랜드 심볼 교체 작업을 진행 중이다. <br /><br />또한 신성통상(대표 허무영)도 내년 봄 「하이파이브」를 리런칭할 계획으로 이미 지난달 중 순경, 골프 전문 디자이너들을 중심으로 디자인실 구성을 완료했다. 「하이파이브」는 편안한 감성의 성인 골프웨어를 지향하며 합리적인 가격대로 전국 할인점 및 아웃렛 유통을 공략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br /><br />이에 앞서 경남모직컬렉션의 계열사인 아미타(대표 최필운)는 지난 5월 말부터 캐주얼 「스톰」을 리런칭해 지난달 말까지 15개 상당의 매장을 확보했으며 오는 9월부터 본격적인 영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br />  <br />출처 : 한국섬유경제신문 2009-07-10</span> <br /></p><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postmaster.namph.co.kr/data/file/jangbo02/2949899115_tR540nxu_1c7ade8c49d29c622126e091b25dcc8b2b4b5985.jpg" src="http://postmaster.namph.co.kr/data/file/jangbo02/2949899115_tR540nxu_1c7ade8c49d29c622126e091b25dcc8b2b4b5985.jpg" alt="" class="img-tag img-tag "/></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Mon, 09 Apr 2018 21:37:57 +0900</dc:date>
	</item>
	<item>
	<title>도소매유통 '맥스타일' 오픈</title>
	<link>http://postmaster.namph.co.kr/bbs/board.php?bo_table=jangbo02&amp;wr_id=11</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2px;">오는 2010년 3월 동대문 흥인시장과 덕운상가 자리에 24시간 도소매 유통 '맥스타일'이 들어선다. 지하 7층에서 지상 18층의 건물 중 지하 2층에서 지상 8층이 복합쇼핑몰 매장으로 구성되며 총 점포수는 2653개다. 지하 2층은 생활용품과 수입명품, 지하 1층에서 지상 2층은 여성의류로 구성되며 지상 3층은 남성복으로 꾸며진다. 4층부터 각 층별로 아동복, 패션잡화 등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br /><br />맥스타일의 시행사는 동대문중부상권시장재건축사업조합(조합장 윤현덕)이 맡고 인텔로그디앤씨(대표 김영덕)가 시행담당과 대형분양을 진행한다. 도소매가 한곳에서 이뤄지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대량생산주문과 안테나숍 등 다양한 형태의 매장 입점이 가능하다. 앞으로 오프라인은 물론 온라인까지 24시간 통합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이 유통이 들어설 위치에는 2,4,5호선이 교차하는 동대문운동장역과 1,4호선 동대문역이 인접해있어 교통환경이 좋아 투자자들의 관심이 되고 있다.</span> <br /></p><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postmaster.namph.co.kr/data/file/jangbo02/2949899115_khgX8LNI_26bcc41971bea90b4e5c8ea7e40d38cb25c43d07.jpg" src="http://postmaster.namph.co.kr/data/file/jangbo02/2949899115_khgX8LNI_26bcc41971bea90b4e5c8ea7e40d38cb25c43d07.jpg" alt="" class="img-tag img-tag "/></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Mon, 09 Apr 2018 21:37:26 +0900</dc:date>
	</item>
	<item>
	<title>빅3 패션 대형사 핸드백 사업 강화</title>
	<link>http://postmaster.namph.co.kr/bbs/board.php?bo_table=jangbo02&amp;wr_id=10</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2px;">제일모직, LG패션, FnC코오롱 등 패션 대형사들이 핸드백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br /><br />이들 업체는 핸드백 브랜드를 신규 런칭하면서 고급 인력 영입과 유통망 확대에 나서고 있다.  <br /><br />FnC코오롱은 최근 액세서리 사업부를 신설하고 성주디앤디, 오브제 출신의 윤석용 부장을 기용했다.  <br /><br />이 회사는 지난 2007년 하반기부터 미국의 ‘콜한’ 등 직수입 핸드백 도입을 추진했지만 계약상의 문제로 그동안 답보 상태를 보였다.  <br /><br />하지만 이번에 사업부를 구성하면서 핸드백 사업이 급물살을 탈 전망이다.  <br /><br />현재 직수입과 라이센스 브랜드를 물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br /><br />LG패션은 ‘헤지스 액세서리’를 집중 육성한다.  <br /><br />구매 패턴을 조사한 결과 20만~30만원대 상품이 가장 많이 팔리고 25~35세 구매율이 45%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가격대를 넓히고 10만원대 기획 상품을 늘릴 계획이다.  <br /><br />최근에는 액세서리 총괄 디렉터인 임지혜씨가 퇴사하면서 후임자 물색에 나서고 있다.  <br /><br />유통망은 현재 21개로 하반기 신세계와 현대 등 백화점 위주로 5개점을 추가할 방침이다.  <br /><br />올해 매출 목표는 170억원으로 잡고 있다.  <br /><br />제일모직은 ‘니나리찌 핸드백’을 통해 패션잡화 부문에서도 리딩 업체로 도약한다는 전략이다.  <br /><br />이를 위해 최근 ‘MCM’ 출신의 조보영 이사를 영입했다.  <br /><br />또 디자인팀을 새로 구성하고 컨셉을 조정하고 있다.  <br /><br />올해 매출 목표는 100억원으로 유통망도 2~3개 추가할 계획이다.  <br /><br />‘빈폴 액세서리’는 올해 700억원의 매출을 바라보고 있다.</span> <br /></p><p><a href="http://postmaster.namph.co.kr/bbs/view_image.php?fn=%2Fdata%2Ffile%2Fjangbo02%2F2949899115_tFZpqxld_8c12944eba7691d9e64f8e639578e9e21cddfc78.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a href="http://postmaster.namph.co.kr/bbs/view_image.php?fn=%2Fdata%2Ffile%2Fjangbo02%2Fthumb-2949899115_tFZpqxld_8c12944eba7691d9e64f8e639578e9e21cddfc78_830x554.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img itemprop="image" content="http://postmaster.namph.co.kr/data/file/jangbo02/thumb-2949899115_tFZpqxld_8c12944eba7691d9e64f8e639578e9e21cddfc78_830x554.jpg" src="http://postmaster.namph.co.kr/data/file/jangbo02/thumb-2949899115_tFZpqxld_8c12944eba7691d9e64f8e639578e9e21cddfc78_830x554.jpg" alt="" class="img-tag img-tag "/></a></a></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Mon, 09 Apr 2018 21:36:23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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